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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소식
당뇨병교육경력 인정병원지정(1)
"2001년 현재 우리나라의 당뇨병환자수는 500만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2001년부터 당뇨병교육자 및 당뇨병교육자 교육경력 인정병원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 제도에 따라서 지난 2년간의 학회차원의 소정의 교육과정 및 실제 당뇨교실 운영에 참여한 의사, 간호사 및 영양사를 대상으로 자격인정시험을 본 결과 전국에서 의사는 200여명, 간호사 및 영양사는 100명이 당뇨병 교육자로 배출되었다. 본원에서는 의사부문에 김정한 내과과장 (5내과)이 간호사 부문에는 김경란 수간호사(내과외래), 이정미간호사(내과병동), 김나형 영양사가 당뇨병교육자 인정증을 취득하였다. 또한 본 성애병원역시 당뇨병교육인정병원에 선정되는데 이러한 당뇨병교육경력 인정병원은 전국에서 대학병원을 포함하여 49군데로, 그 대부분이 대학병원임을 고려할 때 성애병원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고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성애병원 당뇨교실 교육팀은 더욱 분발하여 지역사회에서의 당뇨병 교육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성애병원,주한 몽골대사관 진료계약체결
"의료법인 성애병원과 주한 몽골대사관의 진료계약체결 2001년11월1일 16시, 주한 몽골대사관에서 우루쥔루훈데브 대사, 브.락바영사와 성애병원 김윤광 이사장, 김혜옥 윤혜복지재단 이사장, 김순용 명예원장, 조석권 사무국장, 김석호 기획실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 몽골근로자 및 그 가족의 건강 증진을 위하여 성애병원과 주한 몽골대사관이 진료계약을 체결 하였다. 이날, 우뤼진루훈데브대사는 본 진료계약이 몽골 국민과 성애병원, 더 나아가서는 한국과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하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윤광 이사장님에게 깊은 감사를 표현 하였으며,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였다. 또한, 몽골의 본국 국민들에게도 이 계약에 대한 소식을알려, 한국을 방문하는 자국민들이 필요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몽골 국민들이 진료의 혜택을 받으려면, 주한 몽골대사관에 가입신청을 한후, 3개월이 지난 후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의료보험 수가의 65%는 주한 몽골대사관과 윤혜복지재단에서 부담을 하고, 35%만 환자 본인이 부담을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