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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소식
골다공증 진단장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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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Lunar BMD도입
골다공증(Osteoporosis)은  심혈관질환 및 당뇨병과 더불어 노령화사회로 접어든 한국의 3대 노인병으로 자리잡고 있다.  골다공증의 조기진단과 예방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성애병원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과반수 이상의 병원에서 사용하는 GE Lunar BMD(골밀도 진단장비)를 도입하게 되었다. 이 장비는 과거 20여분의 검사시간을 30초 이내에 검사 할 수 있으며, 보다 정밀한 Digital System 부가기능으로  검사결과의 정확성을 자랑하고 있다.      
                                          Tel:(02)8407-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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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CT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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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PET-CT가 가동되기 시작했다. 미국 CTI사의 PET-CT로 전신암 및 치매의 조기 진단을 위한 기계이다.  앞으로 PET-CT의 가동과 함께 성애병원도 한단계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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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일 성애병원장에 감사패 수여 -국가보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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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장석일 성애병원장은  국가보훈처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서울 및 광명성애병원이  보훈대상자 지정진료병원으로서  국가유공자를 위해 친절, 성실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예우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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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병원news 100호 발행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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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뉴스가 100호를  맞이하게 되었다. 1996년 4월 장석일 병원장을 중심으로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매월 발행하여 2004년 8월에 100호를 맞게 된 것이다. 성애병원과 함께 성장해 온 성애병원뉴스는 앞으로도 성애병원과 함께 발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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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일 병원장, 김대중 전 대통령 유럽순방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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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일 성애병원장은  지난  5월 10일부터  5월19일까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럽순방에  주치의로 수행하였다.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번 유럽순방은 퇴임 이후  첫 해외  방문으로써  프랑스 파리에서의 OECD 포럼연설, 노르웨이  오슬로 노벨연구소에서의 강연과 스위스 제네바에서의 WHO 총회특별 연설 등의 9박 10일간의  빡빡한 일정이었으나

김대중 전 대통령은 건강한 상태로 일정을 잘 소화해내며 퇴임 후 첫 해외순방을 성공리에 마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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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의사면허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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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지난 3월 11일부터 의사 신규 면허자들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교육을 의협과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지역별로 나뉘어 총 다섯 차례의 교육이 실시되었는데, 보건의료 관련 강의들과 장관이 직접 참여하는 면허증 수여식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모든 참가자들이 의사 면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원래의 취지를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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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병원에 PET-CT 6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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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6월 목표로 PET-CT(미국 CTI회사제)를 설치가동하기로 계약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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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개선위원회 발족
"매년 간호부행사로만 있었던 친절위원회가 금년도부터 전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서비스개선 위원회로 명칭을 바뀌면서 1월 6일 첫 모임을 가졌다. 위원장(1인), 부위원장(2인), 총무(1인)등의 임원과 분야별 팀원을 구성하였다. 용모 복장팀, 전화 모니터팀, 고객 응대팀, 환경 개선팀으로 구성하였으며, 올해의 목표는 의료 환경변화로 인하여 부서별로 체계적이고, 보다 나은 의료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여 병원을 찾는 고객만족에 기여하는 것으로 정했다. 사업운영계획은 1)좋은 병원이미지 만들기, 2)친절교육 강화, 3)불친절사례수집 및 대응방법 발표를 중점으로 개인별 항목측정을 시행하여 년2회 친절인과 친절부서를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1월 교육내용은 친절한 이미지 만들기로 선정하였으며 매월 교육내용을 달리하여 교육 및 모니터를 시행하여 친절한 성애병원 이미지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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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 절약 그리고 서비스향상을 위한 한 해가 되기를...

성애의료재단 이사장   김 윤 광

 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원숭이의 빠르고 영리함이 기대되는 한해입니다. 연도가 바뀌면서 묵은 것을 털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점이 될수 있습니다. 성애가족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사회 모두가 어려웠다고 하지만, 우리병원도 그 못지 않게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 처음 겪는 노사분규와 파업이라는 험한 파도는 헤쳐나오기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자리를 지켜주신 의료진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재삼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제 갈등과 반목에서 화합과 격려로 우리 자신을 바꾸어 나가야 겠습니다. 서로가 손해나는 격한 행동보다는 합리적으로 일을 처리해야겠습니다. 많은 대화와 건의로 조직이 활성화되어 잘 가동되도록 해야겠습니다. 화합속에서 발전하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금년은 성애병원 개원 36주년이 되는 해이며, 광명성애병원 개원 17주년째 되는 해입니다.  

 그간 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병원의 발전을 위해 또한 직원을 위해 일하여 왔습니다. 최근의 어려운 의료환경과 작년의 일들을 겪으며, 병원 경영에 대해 만약 계속 적자가 난다면 얼마나 병원 운영을 더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 한해 최대한 지출을 아끼면서 적자를 줄이기 위해 애썼습니다. 성애병원의 낡은 외관벽이 상징하듯이 투자를 최대한 억제하였습니다. 각과 과장님들이나 여러부서에서 장비교체에 대한 건의가 많았지만 많이 들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직원여러분들도 지출에 앞서, 이만큼의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 얼마의 환자를 보아야 하는가를 한번 더 생각한다면 같은 심정이 될 것입니다. 병원수가의 불합리성이나 외부요인으로 수입의 증가가 기대되지 않는다면, 우선 지출에 대해서도 특단의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금년에도 최대한 지출을 아껴 적자가 나지 않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각 부서별로 절약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재료나 소모품등의 절약에 더욱 신경써 주십시오.

 이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병원도 학문적인 깊이와 양질의 의료서비스, 이 양축의 수레바퀴가 조화를 잘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수준 높은 의료를 위해 교육과 학습등 본인 개발에 힘써야겠습니다.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도 부서별로 힘을 모아 환자의 눈높이를 맞추어야겠습니다. 또한 외래진료에 있어서도 대기시간을 줄이는 등 각별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나  3년전부터 하고 있는 보훈 환자 진료에 대해서도 각별히 신경을 써서 국가 유공자들이 만족해하는 진료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를 위해 많은 제안이나 개선이 필요할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간 다소 해이해졌던 근무 자세도 바로 잡아야겠습니다. 출,퇴근 시간엄수는 물론, 원칙을 준수하고 이에 따른 책임 소재도 분명히 해야겠습니다.

 인사에 있어서도 그간 관행처럼 되어오던 단순한 연공서열이나 근무년한에 따른 것 외에도, 능력에 따라 철저히 고과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부서의 책임자는 직급에 따른 권한과 책임을 같이 가지고 적극적으로 부서내의 문제점을 보고하여 해결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숨기고 감추며 문제를 키우지 말고 찾아내어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2004년이 도약을 위한 준비의 해가 될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쳐야겠습니다.

 그나마 지난 연말 응급센터에 대한 실사 결과 성애병원이 근처 우수한 대학병원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것이 언론에 보도된 바 있습니다. 전공의 숫자로 볼때도 우리병원의 위상은 이처럼 대학병원이 아닌 종합병원으로서는 최상급의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우리병원의 위치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아져 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향후 더 큰 발전을 위해 금년 한해 내실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새해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서로 힘을 합쳐 이를 극복해 나가야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갑신년 새해에는 모두 소원성취하시고 뜻하신바 이루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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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명예영사관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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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명예영사관 개관식 및 한방병원·특수클리닉 개원식

   2003년 12월 2일 오후 3시 광명성애병원 6층 대강당에서 김윤광 이사장의 주한몽골명예영사임명장수여 및 현판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P.Urjinlkhundev 주한몽골대사, 전재희 국회의원, 남궁진 전 문화관광부장관, 최호진 광명시의회의장, 김광태 병원협회회장, 박한성 서울시의사회장, 박충희 영등포구부구청장과 많은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평소 한·몽골간 외교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몽골국에 대한 진료지원과 몽골국의 의사, 간호사, 사무직원에 대한 연수지원, 몽골국의 영부인이 운영하는 어린이 사랑의 재단지원및 국내에 체류중인 몽골국의 근로자들에게 의료혜택등을 제공하여 양국외교관계수립에 민간사절로서 공헌했던 점이 높히 평가되어 이미 지난 1999년 몽골국으로터 몽골 한·몽수교훈장과 이사장님 훈장이 정부로부터 수교훈장 흥인장을 수훈한 바 있다. 이어서 한방병원 및 각종 특수클리닉 개관기념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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