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성애소식
전호승부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의료평가윤리위원회 위원 위촉
"


 

대한정형외과 학회는 2004년 11월 초 임원 개선을 단행하여 성애병원 정형외과 전호승 부장을 학회의 의료평가 윤리위원  (임기 2년)으로 위촉하였다.

성애의료재단 산하 양병원  정형외과 스탭 등은  크게 고무되어 있고 앞으로 전호승 부장의 활약이 기대된다.
 

"
진단검사의학과 인증심사
"

성애병원과 광명성애병원의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인증심사가 12월 7일과 11월 24일 각각 실시되었다.

고려대 구로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갑노 교수를 팀장으로 한림대 한강성심병원의 이규만 교수, 중앙대 필동병원의 박애자교수, 영동 세브란스병원의 김정호교수 및 고려대 안산병원의 윤수영교수 등 5명의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 구성된 심사팀원에 의해 임상화학, 요경검학,  진단혈액학,  혈액은행, 면역학, 미생물학, 검사실 운영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오전 9시30분 부터  오후 3시까지 심사가 진행되었다. 모든 기계와 설비, 시약의 사용실태  및  철저한 정도관리 등에  대한  서류심사 뿐 아니라 실체를 일일히 확인하는 철저한 심사였으며 심사 후 총평에서 이갑노 팀장은 “매우 우수하다""는 평을 하였다.

진단검사의학과 인증심사는 해마다 실시되지만 본 병원의 진단검사의학과는 지난번 인증심사 때 우수한 평점으로 2년만에 심사를 받게 되었고, 올해도 2년동안 꾸준한 준비와 검사실 모든 직원의 노력으로 또 다시 좋은 평가를 얻게 되었다.

"
신년 하례식 및 시무식
"

2005년 1월 3일 을유년을 맞아  광명과 성애병원에서 신년 하례식 및 시무식을 거행하였다.

명예교수, 각 과 과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윤광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더욱 어려워지는 경제상황을 고려하여 모든 직원들의 낭비 없는 절약 습관을 강조하였으며, 2004년도 광명성애병원의 파업을 교훈삼아 대화와 화합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2005년도에는 높은 질의 진료와 진료대기시간의 단축, 저렴한 비용의 진료로 고객을 위하여 최대한의 서비스를 해줄것을 강조하였다.

"
2004년 환우의 밤 개최
"

성애병원과 광명성애병원은 의료사회사업실 주관으로  2004년 12월 29일과 12월 22일 각 병원 회의실에서 “2004년 환우의 밤”을 개최하였다.

김윤광 이사장의 축사와  양 병원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끼있는 병원직원들의 멋진 무대가 펼쳐져, 질병의 고통을 겪는 환우들을 잠시나마 즐겁게 해드렸다.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웃음과 환호의 박수를 보내주신  모든 환우 및 보호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2005년에는 더욱 더 노력하는 성애병원이 되겠다고 직원들은 입을 모았다.

"
QI 경진대회
"

2004년 12월 2일 수요일(오후)5시 신관 7층 회의실
- 성애병원 QI위원회 -

 

QI가 때로는 마음의 무게로 다가올 때도 있었지만  각 부서의 부지런한 몸짓으로 고객만족도 향상,  업무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제1회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성애병원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서  QI경진대회에 부디 참석하셔서, 칭찬과 격려로 가르침을 주시기 바랍니다.   840-7341 

"
울림터 창간호 발행
"

지난 10월 15일  광명성애병원에서는 원내 소식지 “울림터""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울림터는 기존의 병원신문인 ‘성애병원 NEWS'와는 달리 홍보적 성격은 배제된 원내 사보의 성격을 띠고 있으며,  광명성애병원 직원들에게만 배포되는 월간지이다.

병원의 성장과 더불어 직원수가 약 600여명 가까이 늘었고, 수많은 전문부서로 나뉘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직원들의 어려움과 보람들을 서로 나누고,  상호간의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원외 활동으로서의 취미나 레저, 동아리활동, 기타 의료정보등을 공유하기 위하여 이러한 소식지를 발행하게 되었다.   

소식지는 A4용지 크기 4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쪽은 ‘병동일기'로 환자를 치료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수필 형식으로, 2쪽은 ‘원외활동' 으로 동아리나 봉사활동들을, 3쪽은 ‘부서소개'로 각 부서의 업무를 소개하고,  4쪽은 ‘의학정보/병원소식'으로 꾸며진다.  창간호는 준비과정에서 편집위원들의 경험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향후 더 알차고 재미있는 소식지를 기대해본다.
 

"
PET-CT 도입 축성식 및 심포지움
"

성애병원 핵의학과와 PET-CT센터는 10월 7일, 지난8월초 미국 CTI회사에서 새로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는 암과 치매를 비롯하여 담석증, 낭종, 전립선염 등 많은 양성질환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첨단 의료 장비인 PET-CT를 위한 축성식과 심포지움을 내외 귀빈 여러분을 모신 가운데 성대히 거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광 이사장과 김순용 명예원장, 세계핵의학회 회장 이명철 서울대교수, 대한병원협회 유태전 회장, 전 대한핵의학회이사장 정수교 가톨릭대교수, 서울시의사회 박한성 회장, 영등포구의사회 신민철 회장 등 많은분이 참석하였다. 자매 병원인 강남성모병원 원목실의 박태근 신부의 집전으로 PET-CT센터 축성식이 거행되었으며, 이어 핵의학과 연혁과 장비소개가 있었다. 이번에 설치된 PET- CT는  독일 Siemens사의 two slice CT와 미국 CTI사의 최신형 PET가 결합되어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장비이다.   

김윤광 이사장은 인사말씀에서  이번 설치된 PET-CT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PET-CT센터 개설에 주역을 맡은 명예교수 박용휘 PET-CT 센터소장과 한국CTI 이종일 사장 그리고 다른 많은 관계자들과 내외 귀빈 여러분에게 치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렸다. 이어 대한병원협회 유태전 회장,가톨릭의대 정수교 교수,서울시의사회 박한성 회장 등은 축사에서 한국의료계가 처하고 있는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PET-CT와 같은 첨단 중장비를 도입한데  대하여 경의를 표하면서  성애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축원하였다.   

학술심포지움은 대강당에서 의사, 간호사 및 일반직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서울대학병원 핵의학과 정준기교수가 “PET-CT의 현재와 미래” 에 대해서 강연하였고, 이어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김성훈 교수가  “PET-CT in Onco- logy: Case Review”라는 제목으로 열띤 강의를 하여 많은 감명을 주었다.

우리 성애가족 모두는 암과 치매를 비롯하여  많은 양성질환의 조기진단에 탁월한 성능을 가진  PET-CT를 설치 운영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더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밀알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동맥 경화 진단기 도입
"

일본 FUKUDA DENSHI 사의 VaSera VS-1000 기종

식생활의 서구화와 고령화의 진행, 흡연, 과도한 음주, 운동부족 등이나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등으로 인하여 동맥경화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맥 경화를 방치하면 뇌출혈, 뇌경색증과 같은 뇌혈관질환과 협심증, 심근경색증 등의 관상동맥 질환의 발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계속 발표되고 있다.  

따라서 동맥 경화의 조기 진단과 치료로 동맥 경화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이에 성애병원에서는 일본 후쿠다 덴시사의 동맥 경화 진단기를 새로 도입했다.  

이 장비는  사지의 혈압 측정과 맥파 등을 기록 분석하여 사지 동맥의 혈관 협착이나 혈관 폐색 등을 찾아낼 수 있으며 혈관의 상대적 나이를 계산할 수 있어 피검자가 스스로의 건강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검사 데이터를 제공해 동맥 경화의 조기 진단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Tel:840-7204)
 

"
내시경실 확장 및 장비 보강
"

2004년 7월에 이전 내시경실 면적의 2.5배(5mX15m)의 크기로 확장하였으며 9월에는 내시경인 올림푸스 GIF-260 및  대장내시경 CF-240의 도입으로 보다 원활한 내시경검사와 내시경검사 환자들에게 쾌적한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후 내시경 재검사 없이  제균여부를 확인하는 장비인  요소호기검사법을 도입하였다.
 

"
김윤광 이사장, 몽골 북극성 훈장 수훈
"

지난 8월 5일 성애병원 김윤광 이사장은 몽골 바가반디 대통령으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친선훈장인  ‘북극성 훈장’ 을 받았다.  이번에  김 이사장이 받은 ‘북극성 훈장’은  우리나라에서는 대한항공 조중훈 전회장과 기아자동차 정몽구 회장, 고건 전국무총리에 이어 네 번째 수훈의 영예를 안게 된 것이다.

김윤광 이사장은 몽골 명예영사와 한몽 친선교류협회 부회장으로서 양국의 민간외교에 이바지 한 바를 인정받아  지난 99년 2월에도  몽한 수교훈장을 수훈한 바 있으며, 의료진 교육 및 연수와  한국내 체류중인 몽골인과 몽골 내 난치병 환자 치료 및 몽골 육영재단인 ‘사랑의 재단’ 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인정받아  매년 비공식 국빈 초청으로 몽골을 방문하고,  양국의 관계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