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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소식
이희호여사, 광명성애병원에 혈액 투석기 기증
이희호여사, 광명성애병원에 혈액 투석기 기증


고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2003년 퇴임하신 이후 만성신장질환으로 동교동 자택에서 혈액투석 치료를 받아 오시던 중 서거하신 후 혈액투석 치료시설이 필요하지 않게 되자 이희호여사께서는 이 시설이 꼭 필요한 환자에게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는 뜻을 김 전대통령 재임시절 대통령 주치의로 재직했던 장석일 성애의료재단 의료원장에게 전해와 광명성애병원에 김대중 전대통령이 사용하시던 혈액 투석기를 기증받아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광명성애 병원에서는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 하는 일류병원을 지향하는 바 만성신장질환으로 혈액투석치료를 필요로 하는 광명시민들을 치료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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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 성애의료재단 이사장 金潤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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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인년은 호랑이띠로 우리나라의 전래 민화에도 호랑이는 무섭기만 한 것이 아니라 친근하고 용맹스럽지만 정직한 특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09년은 세계적인 금융 위기 속에서 우리나라는 그래도 잘 지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계는 개선되는 면이 없이 계속적으로 정부의 통제와 수지의 악화라는 큰 파도 속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회 모든 면이 시장경제에 맞추어 변하고 있지만 의료계는 국가통제 시스템이 오히려 강화되고 있고 각종 직능단체의 이해관계에 따라 병원의 비용발생이 증가하는 쪽으로만 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호랑이의 적극적인 정열과 속임수가 아닌 정직이 필요할 때입니다.

역경에 처했을 때 거기에 도전해 이를 극복하려는 적극성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새해에 성애병원, 광명성애병원 직원 모두 가정에 평화와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09년은 의료기관 평가에 대한 좋은 결과 발표소식으로 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양병원 모두 2회 연속 전국 우수병원의 순위에 들 수 있었던 것은 성애병원과 광명성애병원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로 생각됩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 한해도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지만 의료기관 평가 준비과정에서 보여준 여러분들의 열정을 모은다면 어떤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새해에 우리의 이런 힘을 모으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초심으로 돌아가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병원도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서 겸허히 우리 주변을 둘러보아야겠습니다. 특히 병원 설립부터의 원훈인 “친절” “화합” “절약”의 기본정신을 잊지 말고 여기서부터 다시 출발해야겠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일류병원을 넘어 서는 것도 결국 초심으로 돌아가야 가능한 일이 될 것입니다.

2010년에는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첫째, 진료와 치료에 있어서 최선에 치료가 빠르고 적은 비용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둘째, 지역사회에서 보다 더 협력을 강화해야겠습니다.

셋째, 진료환경에 있어서도 보다 더 고객중심이 될 수 있도록 개선을 해나가야겠습니다.

넷째, 부서간, 그리고 직원상호간에 서로 신뢰하고 화합하여 보다 밝고 신명나게 일하는 직장환경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친절이 구호만이 아니라 고객이 감동을 받을 수 있게 되어야겠습니다.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 모두의 힘을 모아 2010년 한해를 위기극복이 아닌 도약과 발전의 기회로 만들어야겠습니다.

성애병원과 광명성애병원을 고객들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일류병원으로 더 발전시켜 나갑시다.

성애병원, 광명성애병원 모든 임직원들에게 새해인사와 함께 가족의 안녕을 축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노력 또한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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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정 항생제 사용 모범 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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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선정 항생제 사용 모범 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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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의료기관평가 전국 최우수병원 선정

76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의료기관 평가에서 가톨릭대의대 성바오로병원, 경찰병원 10곳이 의료서비스 영역 부문에서 90 이상의 우수등급(A) 받았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60400병상의 중소형 종합병원 37곳과 401499병상의 대형 종합병원 39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8 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21 공개했다. 병원 평가는 3년마다 실시되며 500병상 이상의김진수부장 친선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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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애병원 성형외과 김진수부장

몽골 정부로부터 대통령 친선훈장 수훈

 

 

광명 성애병원 성형외과 김진수 부장은 한국에 체류하는 몽골 노동자에게 인술을 베풀고 몽골 의료진에게 미세수술과 재건성형 기법을 전수해 준 것을 인정받아 4월 16일 몽골 정부로부터 엥흐바야르 몽골대통령 친선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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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애병원/ 성애병원 춘계 당뇨인 걷기대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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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 9() 광명성애병원 당뇨크리닉(박석오 과장)에서는 2009년 당뇨인 야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당뇨인 및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층 대회의실에서 식이요법 강의, 해피댄스(당뇨인 체조), 병원 뒷산 걷기, 퀴즈대회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4 22()에는 성애병원 당뇨교육팀(김정한 과장)에서 개최한 춘계 당뇨인 걷기 행사가 용산가족공원에서 있었다. 60 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식전. 식후 당뇨검사, 공원 산책, 스피드 게임, 풍선 터트리기 등 조별로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당뇨 인들간의 친선도모 및 올바른 당뇨조절 법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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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감사...열심과 떨림이 있는 강당..QI계획 발표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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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 감사…열심과 떨림이 있는 강당....>

 누군가를 보면서 이렇게 흐뭇할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바로 오늘이었습니다.

 
 모든 부서의 열심을 담은 QI계획발표회가
 
 장장 3시간을 넘기며 심사위원 모두가 하나같이
 
 참여한 부서의 노력에 감탄을 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시작하는 부서의 풋풋함도
 
 예전 수상을 받은 부서의 노련함도
 
 처음 발표하는 부서의 떨림도
 
 어찌하는 것인가 궁금해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계획서를 제출한 모든 부서에서
 
 발표에 참여하는 놀라움을 발휘하였습니다.
 
 더욱이 전공의가 발표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수고한 당시의 생생한(?) 사진을 - 많이 흔들려서 아쉽지만..
 
 'X공용폴더 - 9광명QI위원회 - 계획발표회사진'에 올려놓겠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팀의 간사님과 참석하신 QI위원님!

 모두가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7월의 중간발표회를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QI팀과 QI운영위원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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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광명병원 한/몽 민간외교 "산실"
"김진수 성형외과 부장 몽골대통령 훈장 수훈
몽골노동자 진료·재건성형 기법 전수 공로

성애·광명의료재단이 한국과 몽골의 민간외교 산실로 부상하고 있다.

   
▲ 김진수 부장
성애·광명의료재단은 김진수 부장(광명성애병원 성형외과)이 16일 엥흐바야르 몽골대통령으로부터 친선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부장은 한국에 체류하는 몽골 노동자에게 의술을 전하고, 광명성애병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몽골 의료진들에게 미세수술과 재건성형 기법을 전수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 홀에서 열린 훈장 수훈식에는 몽골 대통령을 대신해 참석한 바트 벌드 외무부 장관을 비롯 게렐 몽골대사와 몽골 외교인사, 성애·광명의료재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김 부장은 1996년 성애·광명의료재단에 부임한 이후 공단이 밀집한 광명·인천지역에서 산업재해를 입은 몽골 근로자들이 조기에 근로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미세재건성형 수술을 해 왔다. 김 부장은 특히 성애·광명의료재단이 실시하고 있는 몽골 의료진 연수교육에 참여, 미세수술과 재건성형 기법을 전수하는데 앞장서 왔다. 김 부장에게 연수를 받은 몽골 의사 바토르 씨는 귀국 후 몽골 최초로 미세수술과 재건성형을 보급, 몽골 최고 젊은 수술의사상 및 건강보호부 우수공무원상을 받기도 했다.

몽골대통령 친선 훈장을 받은 김 부장은 ""미약하지만 성애의료재단과 몽골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애·광명의료재단에서 몽골 환자들을 위해 통역을 맡고 있는 어용짐그 씨는 ""성애·광명의료재단은 몽골 대통령 등 귀빈 뿐만 아니라 어려움에 처한 몽골근로자들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주고 있다""며 ""여기에서 일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성애·광명의료재단은 김윤광 이사장이 1990년대 후반부터 한몽교류협회에 참여하면서 몽골과의 교류를 시작한 이후 국내에 거주하는 2만 6000여명의 몽골 근로자를 위한 의료협약을 통해 한국인과 동등한 의료 혜택을 제공해 왔다. 지난해 말까지 성애·광명의료재단에서 진료를 받은 몽골 근로자는 약 1만여 명에 달한다.

   
▲ 김윤광 성애광명의료재단 이사장(왼쪽)이 지난 7일 광명성애병원을 방문한 나차간 바가반디 전 몽골대통령과 자리를 함께 했다.

성애·광명의료재단이 한-몽 민간외교의 '산실'로 자리잡자 나차간 바가반디 전 몽골대통령은 김윤광 이사장을 몽골로 초청, 최고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수훈한데 이어 박용휘 핵의학과 고문·김석호 상임이사·김승진 외과부장·김호정 소화기내과 부장 등 한-몽 민간교류에 앞장서 온 의료진들에게 정부훈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이사장은 한-몽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주한몽골 인천·광명 명예영사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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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애병원 노동부 장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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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성애병원 노동부장관 방문

 

2009 1 23() 광명성애병원 8층 성형외과 병동에서 산재사고로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한 노동부장관 위문 방문이 있었다.  위문 방문은 매 명
절 전에 이루어 지는 행사로서 이번 방문은 노동부 장관이 직접 방문을 하여 그 의미
를 더했다.
이날 방문에는 경인지방 노동청장, 근로복지공단 보험관리 이사, 산재보험과장, 근로
복지공단 안양지사장, 노동부 안양지청장 등 여러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입원중인
산재환자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하였으며,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
하는 등 직접 환자들을 접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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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병원 신형 핀홀 전용 감마카메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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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광 성애의료재단 이사장은 1월 14일 핀홀 감마카메라실 개소식을 갖고 박용휘 명예교수가 과거
40년간  개발해온 핵의학 핀홀 스캔을 임상진료에 널리 활용 보급하고, 앞으로 계속 연구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박용휘 교수는  "" 그간 보물처럼 아끼던 아날로그 핀홀 스캐너가 수명이 다되어 철거하고 보니 연구
를 중단할 위기에 처했으나, 김윤광 이사장님의 깊은 배려와 시멘즈회사의 호의적 협조로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게 되었습니다. "" 하면서 ""앞으로 더 정확한 진단법을 찾아내 이에 보답하고 싶다.
""고 소감을 피력하였다.
현재 임상에서 여러모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관절염, 골감염증, 골종양 이외에도, 근래 폭발적으
로 늘어나고 있는 레저 스포츠, 각종 운동경기, 외상, 교통사고, 등으로 생기는 골 좌상, 골내 출혈,
골절, 인대손상, 근육손상등의 진료에 유용한 새로운 진단법의 연구개발이 크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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